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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찾아온 외국인 관광객 최고치 기록

대구를 찾아온 외국인 관광객 최고치 기록

2004년도 대구지역내 관광호텔에 투숙한 외국인 관광객수는 2003년도 보다 34.2%가 증가한 113,142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금까지 가장 많았던 2001년도 JCI아태 대회의 특수로 인한 관광객 110,913명보다는 2,229명이 늘어났으며, 2002년도 월드컵 대회시 102,684명 보다 10,458명이 늘어나는 등 큰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지역(국가)별 내용을 보면
- 숫자면에서는 일본인 관광객이 전체관광객의 29.4%인 33,213명으로 가장 많았으나
- 증가면에서는 동남아 지역이 전년도 보다 14,242명이 늘어나 165.2%의 증가율을 나타났다.

이처럼 작년에 지역에서 대규모 국제행사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대구를 찾아온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난 것은 2003년부터 시행하여 온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보상제 정착과 동남아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종합휴양시설인 스파밸리의 개설(2003. 7월) 그리고 우방랜드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작년 한해동안 스파밸리에는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 동남아 지역 단체관광객(21천여명)이 이용하였고 우방랜드에는 28,128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이용하였다.

금년부터 대구시는 국토 동남권, 영남 관광의 거점도시로서 관광 베이스타운화 전략(스쳐가는 도시 → 머무르는 도시)을 적극 추진코자 현재 단기(1일)체류 관광객을 2일이상 장기 체류토록 유인하기 위하여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직접 보상제를 일부 수정하여 시행한다.

지금까지는 1인 1박 투숙시에 1만원을 지급하던 것을 올해는 8천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2박이상 장기체류할 경우 1인1박 추가시마다 1만2천원으로 크게 상향조정 하였다.

이와 더불어 2005년도에 대구관광 홍보를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중국광주(3월), 오사카(7월), 홍콩 관광박람회(6월)에 참가하고 동남아권(5월-싱가포르,대만,홍콩), 일본권(오사카)의 주요도시에 순회관광홍보단을 파견하는 등 홍보활동과 함께 미래의 성장 동력산업인 문화산업과 연계한 교류사업을 추진 단순 관광이 아닌 교류 차원의 장기투숙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노력함으로써 대구를 머무르는 관광지로 변모 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동남아 관광객이 선호하는 관광상품 개발을 위하여 스파밸리인근에 2만평 규모의 실내스키장 건설과 우방랜드에 최신 유기시설을 설치하는 방안을 업체에서 추진토록 유도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관광과 429-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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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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