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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시장개척단 업체 모집

동유럽 시장개척단 업체 모집

대구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시장개척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최근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동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고자 참가업체를 모집합니다.
□ 파견개요
○ 기 간 : 3. 7(월)~ 3. 17(목) [10박 11일]
○ 지 역 : 동유럽 3개 도시
※ 폴란드 (바르샤바), 헝가리(부다페스트), 세르비아-몬테네그로(베오그라드)
○ 참가업체 : 대구지역 소재 수출업체 12개 업체 정도
○ 참가업체 지원사항
- 상담부스 임차료, 통역비, 현지교통편 등
- 홍보 팜플렛 제작·배포
- 품목별, 국가별 바이어 리스트 등 현지시장 정보 지원, 사후 FOLLOW-UP 지원
※ 항공임, 체제비, 비자 수속비용은 참가업체 부담

□ 모집개요
○ 모집기간 : 2. 1일까지 / 대구지역 소재 업체에 한함
○ 접 수 처 : 대구광역시 투자통상과 (전화 : 429-3281, 팩스 : 429-3249)
○ 업체선정 : 현지 바이어 대상 시장성 평가에 의해 최종 참가업체 선정
○ 문의 : 대구시 투자통상과 박용우(☏429-3281)

<파견지역별 유망품목 현황>

1. 바르샤바
○ CCTV 등 보안장비,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섬유 등

2. 부다페스트
○ 컴퓨터 주변기기, 음향기기 부품, 타이어, 자동차 부품, 보안장비, 편직물, IT, 건설기자재, 환경설비, 농업기계

3. 베오그라드
○ 자동차 부품
- 자동차 대수 150만대, 평균차량연수 15.6년으로 대부분 차량이 낡아 수리용 부품 수요가 큼. 한국산 차량의 부품 수요도 증가 추세
○ 보안장비
- 기존에 설치된 보안장비들이 대부분 구형으로 교체 수요가 급증. 감시카메라, DVR 및 최신 기술을 활용한 보안장비 인기
○ 컴퓨터 및 주변기기
- 정보화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컴퓨터 관련 제품에 대해서는 수입관세를 면제해주는 등 정책적으로 지원. 수입 유통업체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
○ 의료장비
- 내전을 겪는 과정에서 투자부족으로 병원설비들이 낡음. EU 지원을 받아 의료장비 신규 구매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음
○ 원사 및 직물
- 전통적인 봉제국가이며, EU와 직물협상 타결에 따라 무관세 수출이 실현됨에 따라 수입 증가 예상
○ 통신장비
- 모바일폰 연간 시장규모가 80만대에 달하고, 40%씩 증가 추세에 있음.
- 통신산업이 급속히 발전되고 있어 각종 장비 및 부품, 인터넷 장비 등의 수요가 많아짐
○ 기계류
- 국영기업 민영화 작업이 이루어짐에 따라 새로 민영화된 기업들이 경쟁력 증가를 위하여 설비투자 확대. 인쇄기기, 건설장비, 농기계 등 유망
○ 문구류
- 문구류 자체 생산기반이 미미하고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수입시장이 큼.
- 종이류, 사진틀, 앨범, 학생용 가방 등 유망
○ 기타 소비제품
- 손목시계, 밧데리, 낚시용품, 생활용품 등 일반 소비제품들도 아직 한국제품들이 진출하지 않은 틈새 시장의 진출가능성이 높음.

* 자료제공 : 투자통상과 429-3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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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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