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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에 수달이 살고있다

신천에 수달이 살고있다

신천이 맑고 깨끗하게 돌아왔습니다. 맑은물이 흐르고 사철 철새가 찾아들어 대구시민들의 추억속 공간이었던 신천이 꿈과 희망을 안고 대구시민들의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팔조령에서 출발해 대구중심의 남북을 가로지르는 12.4㎞의 신천은 255만 대구시민들이 즐겨찾는 수변공간입니다.

신천에서 자맥질하는 수달동영상
(사진 및 영상화일은 대구mbc제공입니다.)

이 신천에 언제부터인가 귀한 진객인 수달이 찾아왔습니다. 수달은 하천 생태계 최상위 계층 포유동물로 자연생태계 오염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생물이며, 생태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동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천연기념물 제330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 멸종위기의 동물입니다.

청정지역에서만 살아가는 수달이 255만 시민이 거주하는 대도시의 도심하천에 서식한다는 것은 세계적으로도 사례가 없는 획기적인 일입니다.

대구가 살기좋은 환경도시임을 증명하는 신선한 충격입니다.

신천을 더욱 친환경적으로 가꿔야 합니다. 대구를 녹색희망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우리모두가 노력해야겠습니다.

* 자료제공 : 공보관실 429-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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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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