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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담장허물기 참여희망자 접수

2005년 담장허물기 참여희망자 접수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에서는 도심 녹지공간 확보와 이웃간에 서로 터놓고 지내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금년도 담장허물기운동에 참여할 희망자를 접수 받는다.
대구사랑운동사무국에서는 2. 15~3. 14(1개월간)까지 참여희망시설을 접수받은 후 현장을 확인하여 담장허물기자문위원회 회의에서 사업대상지를 선정하게 되며, 사업비 일부 지원과 담장쓰레기 무상처리, 조경 자문 및 무료 설계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대구사랑운동사무국(전화 429-2492)이나 구·군 자치행정과로 신청하면 된다.

금년도에는 특히 집단적이거나 골목단위 담장허물기를 적극 추진하며, 이웃간에 서로 정을 나누는 마을공동체문화 형성을 위한 개인주택 담장허물기도 적극 추진함으로써 담장허물기 시민운동 본고장으로서의 기반구축과 녹색도시 대구, 이웃과 서로 터놓고 지내는 사회분위기를 만드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건물 신·개축시 담장설치 대신 조경시설을 확보하도록 대구건축사협회 등과 협의하여 담장훌歐?운동도 적극 전개하고 연말에는 담장을 허물고 아름다운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이웃들에게 개방하거나 건물 신축시 담장 대신 녹지공간을 조성한 모범시설을 발굴·표창함으로써 담장허물기 시민운동 추진분위기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지금까지 담장허물기 추진실적은 관공서 101개소, 주택·아파트 95개소, 상업시설 49개소, 보육·복지·종교시설 51개소, 공공·의료시설 13개소, 학교16개소, 기타2개소이며 총327개소, 15. 8km의 담장을 허물고 77천여평의 가로공원을 조성하였다.

그동안 담장허물기 시민운동은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대전, 울산, 하남시, 부천시, 창원시 등 대부분의 행정기관과 서울경실련, 구미경실련, 부천 및 여수시 아젠다21 위원 등 시민단체에서 본 운동을 벤치마킹 해 갔으며, 2002년도 고등학교 교과서(법문사 발행) 「인간사회와 환경」란에 소개되었고, 각 대학교 학생 및 교수들도 논문작성을 위해 대구사랑운동사무국을 방문한 바 있으며 타 시.도 공무원 및 일반시민들의 담장허물기 현장견학이 계속되고 있다.

* 자료제공 : 자치행정과 429-2223, 2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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