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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Preview In New York」성공리 개최

「Korean Preview In New York」성공리 개최

지역섬유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와 수출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대구시가 KOTRA, 대국경북섬유산업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제7회 뉴욕 섬유전시상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미주지역 섬유수출 기반을 구축하였다.

세계 섬유·패션 산업의 메카인 뉴욕의 Metropolitan Pavilion에서 2월 23, 24일 양일간 개최한 「뉴욕 섬유전시상담회(Korean Preview In New York)」에 국내의 섬유업체 54개사가 홍보 부스를 설치하였으며, 미주지역 바이어 560명을 초청한 전시상담회 개최 결과 192,683천불의 상담실적과 42,928천불의 계약실적을 올리는 등 섬유쿼터제 폐지이후에 개최되는 첫 전시회를 통해 섬유업계의 불안을 다소 진정시키는 효과를 거두었다.

금번 전시회 참가업체의 반응 조사에서 섬유쿼터제 폐지 이후의 한국산 섬유의 對美 수출 전망에 대해서는 “많은 타격이 있을 것이다(16개사)”, 와 별 영향이 없을 것이다(21개사)로 응답하여 향후 전망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였으나, 신제품 개발과 제품의 고급화, 다양화 노력을 통해 중국산 제품과의 비교우위를 확보하여야만 섬유쿼터제 폐지 이후에도 한국산 제품의 수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조사되었다.

대구시는 중국산 등 저가 섬유제품의 對美 점유율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신소재 기능성 섬유와, 산업용 섬유제품 등의 차별화된 고부가가치화 제품으로 미국시장을 지속적으로 공략할 필요성이 확인됨에 따라 뉴욕 섬유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출품상품을 보다 고급화, 다양화 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국제협력과 429-3282
 

 「Korean Preview In New York」성공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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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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