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와 CT가 접목된 최신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대구시가 관광문화자원 인프라 확충을 위해 설립한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이 오는 5월 23일 개관식을 가진다.
○ 개관식은 이날 오후 2시 동구 도학동 소재 방짜유기박물관 광장에서 대구시장, 지역국회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문화예술인,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개관식, 시설내외부 시찰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방짜유기는 점차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유산이 되고 있어 정부에서도 1983년 유기장 이봉주 선생을 중요무형문화재 제77호로 지정·보존하는 사업으로 방짜유기박물관은 개관과 함께 주요추진방향을 설정하였다.
○ 우선, IT와 CT가 접목된 최신영상시설과 신세대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 그리고 팔공산 경관, 박물관 산책로, 연인의 길 등 다양한 문화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방짜유기박물관을 조성해 나간다.
○ 또 휴일 가족동반 나들이 코스로, 학생들의 현장학습장으로, 시민들의 문화관광명소로 조속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ON-LINE홍보와 교육현장 및 기관단체, 업체 등을 방문 다각적인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 대구방짜유기 박물관이 개관되면 관광자원이 부족한 대구지역에 전국에서 유일한 전문박물관의 건립과 21C 문화경쟁 시대에 지역의 특성화된 문화상품으로 개발, 전통문화 정체성과 문화·관광인프라를 구축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자료제공 : 방짜유기박물관 606-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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