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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약령시 축제장 61만여명 인파 몰려...
제348주년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가 2005년 5월 4일(수)부터 8일(일)까지 5일간 약령시 전시관 및 약전골목 일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는 전국유일의 한방특구로 지정됨을 축하하며, 허준의 동의보감을 모태로‘東醫寶路 since 1658’ 이란 주제로 펼쳐졌습니다.
1658년부터 이어져 오는 동양의학의 보배로운 길이란 뜻의 주제아래 한방문화를 일반인들이 보다 쉽고 친근감을 가지고 접할 수 있도록 축제를 구성하였으며,
한방문화를 건강이란 문화코드와 결부시켜 기존의 전통과 고풍스러운 거리 이미지에서 벗어나 젊은 세대에게도 어필할 수 있도록 ‘Welcome to Wellbeing Road' 란 부제 하에 새로운 감각으로 선보였습니다.
오늘 그 대망의 장으로 오후8시 약령시 전시관앞 마당에서 소원성취! 건강기원!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이 쓴 소원문을 약령시의 전통 유래에 맞게 솔나무에 태워 시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리고 내년 축제를 기약하는 것으로 약령시 축제의 대망을 장을 마쳤습니다.
* 자료제공 : 보건위생과 803-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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