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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 청년 대구에서 창업의 꿈을 펼쳐라!
5. 3. ~ 5. 13. ‘대구창업허브’ 사이트 통해 온라인 접수(15명(팀))
  대구시는 ‘2022년 청년귀환 채널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인재유턴 지원 프로그램 창업편’을 실시해 대구지역 외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비)창업자들이 대구에서 창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창업편 참여청년 모집 포스터


2019년부터 시작된 본 사업은 지역 청년의 역외 유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의 정보를 제공하고 이주 관련 상담 채널을 구축해, 경로별 지역으로 유입을 돕고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기존의 취업편, 창업편에 프리랜서편, 수도권 사업설명회를 추가,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사업을 구성해, 창업편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대구 지역 외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비)창업자이며, 신청기간은 오는 5월 3일(화)부터 13일(금)까지이다. 신청은 ‘대구창업허브’(https://startup.daegu.go.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서류평가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참가자 15명(팀)을 결정한다.

참가자 15명(팀)에게는 대구를 탐구하며 역외 청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지역자원 파악 및 창업아이템 발굴을 위한 대구 탐방프로그램과 아이디어 구체화 및 개발 등 창업을 준비하는 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창업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중 창업인재오디션을 통해 최종 2명(팀)을 선발해 현실적인 창업 실현을 위한 단계별 맞춤형으로 창업 멘토링, 창업·주거공간, 사업화자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청년정책과(☎053)803-2963) 또는 운영기관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소셜벤처팀(☎053)759-9657, 6394)로 문의하면 된다.

꿈을 가진 청년이 창업으로 가는 과정에는 무수한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 어려운 과정에 ‘청년 귀환 채널 구축사업’을 통해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것이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이번 ‘인재유턴 지원 프로그램 창업편’으로 타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대구만의 강점인 로컬자원을 활용해 대구 5+1 신성장산업 분야에서 창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성장성이 열리는 미래산업 분야에서 창업의 꿈을 실현함으로써 많은 청년 창업가들이 대구로 유입되고 지역의 청년 창업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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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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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청년정책과
전화번호
053-803-2963
담당자
최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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