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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신공항 입지 결정될 때까지 간다! 서울로

밀양 신공항 입지 결정될 때까지 간다! 서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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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역광장 / 수도권 시민대상 릴레이 신공항 등 홍보

 

  대구시 공보관실, 감사관실, 도시디자인총괄본부 직원 50여명은 지난 2월 11일(토) 서울역 광장에서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 「대구 방문의 해」등 대구 발전의 기폭제인 당면 역점 사업에 대해 수도권 시민 운집 지역인 서울역 광장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다.

 

○ 이날 직원 50여명은 서울역 광장에서 영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 및 대구 방문의 해 등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전 직원이 어깨띠를 착용, 미리 준비한 유인물과 볼펜, 손난로 등 홍보 기념품을 배부하면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스코트인 살비와 함께 수도권 시민과 KTX 이용객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에 나섰다.

 

○ 이번에 수도권 홍보활동에 참여하는 강병규 감사관은 “직접 대구의 백년대계를 결정할 중요한 사업에 대해 수도권 시민에게 홍보를 한다는게 뿌듯하다”며 “좋은 결실을 맺어 대구가 큰일 낼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버스를 통해 먼 거리를 이동하면서 직원간의 진솔한 대화도 나눌 수 있어 부서 화합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 같다며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 대구시 정하진 공보관은 “최근 굵직 굵직한 현안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고 제조업 경기가 회복되고 있으나 영남권 1,320만 시도민의 염원인 영남권 신공항이 밀양에 반드시 유치되어야 대구경제가 날개를 달고 비상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한편, 지난달 대구시 직원 100여명은 2차례에 걸쳐 청계광장, 광화문 광장,인사동, 코엑스 등 수도권 시민 운집 지역에서 날뫼북춤, 살비 달리기 퍼포먼스 등과 함께 특색 있는 홍보 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실·국별로 매주 토요일 릴레이 형식으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공보관실 803-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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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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