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17(금) 14:00 신천스케이트장 개장 /‘11.2.6까지 52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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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올 겨울에도 시민들의 체력증진 및 여가활동을 위하여 신천둔치에 무료로 신천스케이트장을 설치하여 운영한다.
○ 신천스케이트장은 신천둔치 대봉교 하류 생활체육광장에 빙상규모 1,830㎡(30m×61m) 부대시설 700㎡(휴게실, 대여실, 화장실, 관람석)등 총면적 2,530㎡규모로 설치되어 운영된다.
○ 2008년 처음 개장한 신천스케이트장은 47일간 51,809명이 이용하였고 2009년에는 시민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어 당초 53일에서 7일 연장하여 60일간 75,482명이 이용하였다. 올해도 12월 17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 52일간 개장한다.
○ 운영시간은 10:00부터 21:00까지이며 토·일 및 공휴일은 1시간 연장하여 22:00까지 운영한다. 입장료는 무료이고 스케이트 대여료는 1시간당 1,000원이다.
○ 신천스케이트장 개장은 12월 17일 오후 2시에 이루어지며 개장일 스케이트 대여료는 무료이다. 개장행사로는 댄스공연, 뮤지컬가수 초청공연 등, 스케이트 시범 행사를 열어 어린이,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 대구시는 스케이트장에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각종 사고를 사전에 대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스케이트 초보자를 위한 스케이트 강습회도 개최한다.
○ 대구시 관계자는 “신천은 겨울철에는 스케이트장, 여름철은 물놀이장으로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면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신천변의 오리와 백로, 왜가리 등을 구경 할 수 있는 도심속 친근한 친수공원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건설관리본부 943-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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