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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계한상대회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대구세계한상대회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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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경상북도 한민족 최대의 경제비즈니스 대회로 준비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9차 세계한상대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동 개최기관인 대구시, 경상북도, 재외동포재단이 한민족 최대의 경제비즈니스 대회가 되도록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http://hansang.korean.net/

 

○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에 걸쳐 열리는 제9차세계한상대회는 세계 40여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재외동포 경제인 1,500여명과 국내 기업인 2,000여명 등 총 3,500여명이 참가하는 한민족 최대의 비즈니스 대회이다.

 

○ 이 대회는 재외동포 기업인 상호간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교포 기업인과 국내기업인과의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정보교류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해 보자는 취지로 2002년부터 재외동포재단과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 이번 대회는 각종 포럼과 수출상담회, 해외취업설명회, 기업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되어 있어 지역중소기업 활성화에 상당한 파급효과가 기대되며 특히 해외진출 경험이 부족한 지역중소기업체에게는 미국, 중국 등 거대시장뿐만 아니라 베트남, 멕시코 등 신흥시장 기업인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수출 활로를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지역중소기업체의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를 위해 120여개 부스에 섬유·안경·한방 등 지역 특화산업 전시관을 마련하고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 성과 창출를 위해 지역 350개 기업 디렉토리를 제작하여 1,500여 한상들에게 배포 하였다.

 

○ 특히, 이번 대회에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첨단의료복합단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등 투자유치 설명회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외 취업·인턴 설명회에도 많은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거 초청할 계획이다.

 

○ 한편,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1,500여명의 한상들이 지역 방문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 대구공항, 동대구역, 김해공항에 종합안내소를 설치할 계획이며 특급호텔 4개소에 800객실을 확보하고, 셔틀버스 27대를 준비하여 숙소호텔, 엑스코, 들안길, 동성로, 약전골목 등 대구시내 주요 상권지역을 순회토록 하는 등 한상기업들이 대구에 머무는 동안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도록 관광투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시책들을 준비하고 있다.

 

○ 세계한상대회 경제적 파급효과는 지난해 인천대회의 경우에서 기업전시회 등을 통해 현장에서 79건 7천3백만불을 계약하고, 대회 생산유발 효과 887억원, 부가 가치 유발효과 373억원을 추정함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자료제공 : 국제통상과 803-3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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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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