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31(화) 오후 2시 대봉새마을 금고 / 구매촉진행사의 출발점으로!
|
대구시는 추석을 맞이하여 오는 9. 1 ~ 9. 20일 까지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기간』으로 정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 고자 공무원, 공사·공단, 기업체, 각급 기관단체 임직원 및 시민이 함께 하는『범시민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본격 가동한다.
○ 대구시 남동균 정무부시장은 오는 8. 31(화) 14:00 대봉새마을금고(중구 대봉1동 소재)에서 도이환 시의회의장, 우동기 시교육감, 윤도근 대구·경북중소기업청장, 윤순영 중구청장,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하춘수 대구은행장, 정연걸 市상인연합회장, 김숙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장, 도윤훈 새마을금고대구지부사무처장, 배기효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부회장 등 각계각층의 대표와 함께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촉진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판매활동에 함께한다.
○ 행사 당일 대구은행, 새마을금고대구지부, 시 상인연합회 등은 총 3억여원의 상품권 구매를 약정하고 시민들의 동반참여를 적극 호소할 계획이다.
○ 대구시는 작년「추석」과 금년「설」등 양대 명절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각 20억원, 총 40억원의 구매실적을 거두었으며, 이번「추석」에도 20억원 이상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아울러, 대구시에서는 시민들의 전통시장 상품권 사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비롯한 지역의 모든 전통시장(109개)에서 상품권 유통이 가능하게 하여 상품권 이용 활성화의 폭을 대폭 넓혔다. ○ 한편, 대구시에서는 자체의 전통시장 상품권(대구사랑 Market Coupon) 발행 및 판매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주었던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자체 상품권은 8. 30일 부로 발행 및 판매를 종료하고, 전국 유통이 가능한 「온누리 상품권」을 금년 9. 1일부터 도입하기로 하였다.
○ 이번에 판매하는「온누리 상품권」은 대구지역은 물론 전국의 전통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내년 8. 27 ~ 9. 4까지 대구에서 개최하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입장권 구매도 온누리 상품권으로 가능하다.
○ 아울러,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과 장보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대구지방경찰청, 경북대학교, 2군사령부 등 특별행정관서와 『상품권 구매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맺은 각급기관·단체에서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등 다양한 판매촉진 활동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대구시는『천억클럽기업·100대기업』담당공무원 지정방문,『공무원 전통시장 중식의 날』운영 등을 통해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선물 구입하기 및 격려품의 전통시장 상품권 대체사용 등을 집중 홍보하여 시민의 동참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 금번 추석에는 대구의료원의 안문영원장과 임직원 30여명이 9. 13 ~ 9. 15까지 3일간 서남신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와 함께 일반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1일 무료 건강상담 서비스」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 자료제공 : 경제정책과 803-3222 |
- 『온누리 상품권』판매지점 현황.hwp (17 KB)
- daegu_now_010831.jpg (179.77 KB)
- 담당부서
- 전화번호
- 담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