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합창단, 제174회 정기연주회 ‘칸타타, 호모 심비우스’ 공연 개최
대구시립합창단, 신명 콘서트콰이어, 디오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품격 있는 무대
대구시립합창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인재)이 오는 3월 20일(목)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제174회 정기연주회 ‘칸타타, 호모 심비우스’ 공연을 개최한다.
□ ‘호모 심비우스’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식물과 상호 의존하며 함께 살아가는 인간의 삶, 공행하는 인간을 의미하며 ‘손을 잡지 않은 펭귄 공동체’, ‘숲’, ‘로드길’,‘아카시아 꽃잎이’, ‘지구’, ‘신록을 마시며’등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노래하는 시 13편을 곡으로 만들어 무대를 채운다.
□ 공연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자연재해, 팬데믹 등을 주제로 한 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을 합창과 솔로가 교대로 선보이며, 신명 콘서트콰이어와 디오오케스트라가 특별출연해 다소 진지한 주제를 무거운 분위기 보다는 사회적 울림과 호소력에 초점을 두며 공연을 펼친다.
□ 공연은 초등학생(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A석 16,000원, B석 10,000원, BL석 10,000원이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과 대구콘서트하우스 콜센터(☎1661-2431),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053)430-7743(대구시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 ‘호모 심비우스’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식물과 상호 의존하며 함께 살아가는 인간의 삶, 공행하는 인간을 의미하며 ‘손을 잡지 않은 펭귄 공동체’, ‘숲’, ‘로드길’,‘아카시아 꽃잎이’, ‘지구’, ‘신록을 마시며’등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노래하는 시 13편을 곡으로 만들어 무대를 채운다.
□ 공연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자연재해, 팬데믹 등을 주제로 한 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을 합창과 솔로가 교대로 선보이며, 신명 콘서트콰이어와 디오오케스트라가 특별출연해 다소 진지한 주제를 무거운 분위기 보다는 사회적 울림과 호소력에 초점을 두며 공연을 펼친다.
□ 공연은 초등학생(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A석 16,000원, B석 10,000원, BL석 10,000원이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과 대구콘서트하우스 콜센터(☎1661-2431),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053)430-7743(대구시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정소식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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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 전화번호
- 053-430-7743
- 담당자
- 전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