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나노입자 의약품 연구 개발 시작
엔파티클사의 미세유체 장비를 도입하여 나노입자 의약품 제조 및 공동 연구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엔파티클사의 미세유체 장비를 도입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질 나노입자 제조기술의 확보와 더불어 나노입자 기반의 의약품 연구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


  ○ 지질 나노입자 제조기술은 mRNA 백신을 개발하는데 사용되는 주된 제형기술로써, 코로나19 백신 뿐 아니라 다양한 백신 및 치료제 개발에 사용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 미래의 다양한 의약품 개발을 위해 국내외 제약회사들이 해당 기술 확보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 하지만 기술적인 난이도가 높아 대량 제조를 위한 원천기술 확보가 어려워 현재 국내에서는 대량 제조공정에 대한 기반이 부족한 상황이다.

  ○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나노입자의 대량 제조에 활용이 가능한 엔파티클사 미세유체장비 (Microfluidics)를 활용하여 백신 및 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지질나노입자 기반의 제조 기술을 확보하고, 향후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의 의약품 연구 개발을 지원하고자 한다.

□ 케이메디허브는 차별화된 의약품 연구 개발 역량을 갖추고 있고, 국내 및 유럽/미국 임상 의약품의 개발 생산지원을 수행한 바 있다.

  ○ 개발단계부터 지원하여 제제연구, 시험법 개발을 수행하고, 나아가 GMP 시설에서 대량의 임상 의약품을 제조하고 있다.

  ○ 앞으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입자 양산 플랫폼을 구축한 엔파티클사와 함께 입자 생산 한계를 극복한 입자제조 기술을 통해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엔파티클은 나노입자 및 마이크로 입자의 제조가 가능한 다양한 원천 특허를 확보하고 있으며, 해당 원천기술은 우수성을 인정받아‘2022 대한민국 올해의 10대 기계 기술’로 선정된 바 있다.

□ 양진영 이사장은 “엔파티클사와의 협업을 통해 미세유체공학을 활용한 혁신의료 제품 개발을 위해 내딛는 첫걸음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 “긴밀한 협조를 통해 고부가가치의 미래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제조기술을 확보하고 해당 기술이 필요한 학계 및 기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혁신적인 미래의 의약품 개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1유형:출처표시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시정소식
2023-01-13
조회수 : 조회수 : 463
담당부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전화번호
053-790-5835
담당자
고예은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