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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용 코로나 치료제 생산 지원
임상2상 승인 후 조제처 찾는 기업에 케이메디허브 앞장서 지원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가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임상시험용 의약품 조제를 지원하기로 했다.

〈의약생산센터의의약품 제조〉
의약생산센터의의약품 제조


  ○ 의약품의 위탁 생산 및 품질시험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인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진원생명과학㈜의 먹는(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용 의약품 조제 및 포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 진원생명과학은 먹는 코로나19 감염증 치료제인 ‘GLS-1027’을 개발 중으로 현재 여러 국가에서 임상 2상을 수행하고 있다.
 
  ○ 케이메디허브는 2월부터 바로 해당 의약품 생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 기업은 식약처로부터 임상2상을 승인받고 국내에서의 임상시험을 위해 임상용 의약품 조제처를 확보하고자 했었는데, 케이메디허브가 코로나19의 위급한 상황을 감안해 치료제 개발과 생산을 빠르게 지원하기로 했다.

□ 의약생산센터는 제조시설을 갖추지 못한 국내 제약·바이오 벤처 기업들도 임상시험에 진입할 수 있도록 개발단계부터 생산, 인허가 지원에 이르는 전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 재단은 코로나19 치료제 외에도 공공의약품, 국가필수의약품, 희귀의약품 등 사회적 이슈이거나 공적으로 긴급히 필요한 의약품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국내 기업이 개발중인 코로나 치료제의 빠른 임상을 위한 생산을 재단에서 지원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지닌 의약품에 대해서는 공공기관으로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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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22-02-17
조회수 : 조회수 : 34
담당부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전화번호
053-790-5832
담당자
남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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