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성오케스트라 「Winter 수수께끼 콘서트」
12. 2.(목) 19:30 대구콘서트하우스/대구여성오케스트라 제40회 정기연주회
대구시 동부여성문화회관(관장 이은미)은 오는 12월 2일(목)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대구여성오케스트라(단장 이경옥) 제40회 정기연주회「Winter 수수께끼 콘서트」를 개최한다.
○ 이번 수수께끼 콘서트는 장기간 코로나19로 지치고 우울한 시민들에게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아름답고 매혹적인 Soprano의 O mio babbino caro와 화려한 Tenor의 La donna e mobile 오페라 아리아로 따스하고 행복을 마음을 노래한다.
○ 또한 열정적으로 쏟아낼 Violist의 Vivaldi “Winter’, 포근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Cellist의 서정적인 ‘Nocturn d Moll’과 맑은소리소년소녀합창단의 맑고 청아한 소리와 율동으로 미리 성탄절을 즐기게 하며 전람회의 그림과 수수께끼 변주곡, The Phantom of the opera를 오케스트레이션으로 감상하여 웅장함을 가슴에 담고 가는 소중한 시간을 만든다.
○ 대구여성오케스트라는 1996년 10월 창단한 이래 클래식을 팝, 재즈, 영화음악 등과 접목하는 등 꾸준히 새로운 음악적 실험을 시도해 왔으며, 시민들이 클래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관련 선착순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초대권 배부 등 기타 상세한 내용은 동부여성문화회관(053-605-3041~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번 수수께끼 콘서트는 장기간 코로나19로 지치고 우울한 시민들에게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아름답고 매혹적인 Soprano의 O mio babbino caro와 화려한 Tenor의 La donna e mobile 오페라 아리아로 따스하고 행복을 마음을 노래한다.
○ 또한 열정적으로 쏟아낼 Violist의 Vivaldi “Winter’, 포근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Cellist의 서정적인 ‘Nocturn d Moll’과 맑은소리소년소녀합창단의 맑고 청아한 소리와 율동으로 미리 성탄절을 즐기게 하며 전람회의 그림과 수수께끼 변주곡, The Phantom of the opera를 오케스트레이션으로 감상하여 웅장함을 가슴에 담고 가는 소중한 시간을 만든다.
○ 대구여성오케스트라는 1996년 10월 창단한 이래 클래식을 팝, 재즈, 영화음악 등과 접목하는 등 꾸준히 새로운 음악적 실험을 시도해 왔으며, 시민들이 클래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관련 선착순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초대권 배부 등 기타 상세한 내용은 동부여성문화회관(053-605-304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정소식
2021-11-29
조회수 : 조회수 : 351
- 담당부서
- 동부여성문화회관
- 전화번호
- 053-605-3042
- 담당자
- 권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