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7
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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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고민 끝! 마을세무사가 찾아간다.
9.21(목), 지하철 반월당역, 지하철 동대구역에서 무료 세무상담 지원
 대구시는 시민 밀집지역인 지하철 반월당역 만남의 광장(지하2층) 및 지하철 동대구역(지하1층) 구내에서 시민들의 세금고민 해결을 위해「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운영한다.
 
○ 이날「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이 일상생활과 밀접한 취득세·재산세 등 지방세와 양도소득세·상속세 등 국세에 대한 세금고민을 현장에서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세정을 펼치기 위해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통시장 상인대상「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운영에 이어 올해도 마을세무사 등 14명이 참여하여 현장에서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마을세무사」: 주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 및      지방세를 무료 세무 상담해 주는 마을(읍·면·동) 단위로 지정된 세무사 임.
 
○ 최근 대구지방세무사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운영되고 있는 마을세무사제도가 활성화 되면서 세무 상담사례가 급속히 증가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 대구시는 대구지방세무사회와 파트너 쉽에 기초한 협력강화로 평소 시민들이 어렵게 느꼈던 세무분야의 궁금증을 무료상담을 통하여 해소할 수 있게 되어 민간 협치 거버넌스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해마다「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마을세무사제도를 통해 평소 시민들이 몰라서 부과 받은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하여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절세방안 상담 등을 통해 납세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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