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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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74호(2017-09-22)
1.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7 행사’가 20일 경주에서 개막했습니다. * 자막 –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경주에서 개막 2. 대구시기 미국 물산업 선도도시인 밀워키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했습니다. * 자막 – 미국물산업 선도도시 밀워키와 자매결연 체결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민행복, 창조대구입니다.’의 정민정입니다. 첫 소식 전해드립니다. 미래 물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7’ 행사가 20일 개막해 나흘동안 경주에서 열립니다. * 자막 –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경주에서 개막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7에는 인도네시아 공공사업부 장관 등 각국 정부 관계자와 세계물위원회 등 국제기구 관계자, 각국 도시 대표 등 70개 나라, 1만 5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물 산업 관련 포럼과 세미나, 그리고 고위급 회담인 ‘워터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 등 물 산업에 대해 소개하고 논의하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열렸습니다. 대구시는 세계 10개 나라 11개 도시, 그리고 3개 국제 물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세계물도시포럼’을 열고, ‘세계물도시 협력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선언문을 통해 11개 도시는 앞으로 물 기술 육성과 물 문제 해결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시는 또, 세계적 물산업 선진도시인 미국 밀워키시와 자매결연을, 워터 캠퍼스로 유명한 네덜란드 프리슬란 주와 업무협약을 맺고, 향후 물산업클러스터 활성화와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20일, 2017세계물도시포럼 행사 중 미국 물산업 선도도시인 밀워키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했습니다. * 자막 – 미국물산업 선도도시 밀워키와 자매결연 체결 대구시와 밀워키시는 자매결연을 통해 물산업을 비롯한 경제·교육·문화·보건,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두 도시는 지난 2015년 밀워키시 대표단이 제7차 대구경북세계물포럼에 참가한 것을 인연으로, 두 도시 간 물산업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밀워키워터서밋과 대한민국물주간 행사에 서로 참가하면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왔습니다. 권 시장은 “대구시는 향후 물산업 클러스터 발전을 위한 기술 협력뿐만 아니라 드 도시가 가지고 있는 자원들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의 교류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밀워키시는 대구시의 12번째 자매도시로, 향후 두 도시 간 물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한 주간 시정단신을 알려드립니다.> * 자막 –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행사 열어 대구시는 19일, 대구은행 시청지점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구은행 10억원을 비롯해 대구공무원노조 5억원, 전국아파트입주자연합회 대구지회 5억원, 대구상공회의소 2억원 등 지역 16개 기업 및 단체가 온누리상품권 구매약정을 했습니다. 시는 관내 150개 전통시장의 매출증대와 추석경기 활성화를 위해 추석 명절 전 3주간을 온누리상품권 집중 판촉기간으로 정하고 판매 촉진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 자막 – 권시장, 계명문화대에서 현장소통시장실 열어 대구시는 19일, 계명문화대학교에서 ‘시정공감 현장소통시장실’을 열고, 지역 대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권 시장은 재학생 및 교직원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청년희망 도시 대구 만들기를 위한 고민을 담은 ‘대구청년, 대구미래’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애로사항과 고민을 듣고, 대학생들의 지혜와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권 시장은 ‘청년 희망 도시, 청년이 꿈을 키우는 기회의 도시, 대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청년층과의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 자막 – 권 시장, 달서구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방안 토론 대구시는 21일, 달서구 AW호텔에서 올해 두번째 대구시민원탁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원탁회의는 그동안 대구시에서 주도적으로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공동체를 찾아가 해당지역 주민들이 설정한 주제로 구청장, 관계자들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성서를 바꾸는 오만가지 상상’을 주제로 성서지역의 각종 현안에 대한 마을공동체의 역할에 대해 각계각층에서 참여한 다양한 시민들이 주제별 토론과 전체토론을 벌였습니다. 또, ‘우리가 바라는 10년 후 성서’에 대한 그림 그리기 행사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 자막 – 대구에서 통합물관리 순회토론회 열려 환경부와 국토부, 통합물관리 비전 포럼, 대구경북이 공동 주최한 ‘통합물관리 순회토론회’가 21일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권영진 시장과 환경부장관, 지방청장 등 3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물관리 일원화 추진방향, 대구경북의 물관리 현황과 과제, 낙동강 상류 수질여건 변화 등을 주제로 4개 발표와 패널토의로 진행됐습니다. 통합물관리 순회토론회는 ‘지역 물문제 해결은 통합물관리로!’를 주제로, 각 시도별 물관리 현안을 적극 발굴해 개선방안과 통합관리 방향을 모색하고자 지역별로 열리고 있습니다. 이어서 대구 게시판입니다. 대구시가 ‘기업인턴사업’에 참가할 구직자와 기업을 추가 모집합니다. 시는 올해 청년 구직자 150명을 선발했으나 인턴 채용을 원하는 기업의 요구에 따라 50명을 추가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학력에 상관없이 대구에 거주하는 만15∼39세 이하 미취업자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기업이면 사업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시는 인턴을 채용하는 기업에 3개월 동안 매달 인건비 명목으로 인당 90만원을 지원하고, 정규직 전환 시 2개월 동안 월 100만원씩 더 지원합니다. 기업인턴이 정규직 전환 6개월 후에도 계속 근무하면 취업 장려금 명목으로 1인당 100만원을 지급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청년은 주종업종별 각 운영기관으로 문의하거나 대구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자막 – 2017년 대구광역시 기업인턴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 참여자격 : (인턴)대구거주 만15세~39세 이하 미취업자(학력무관) (기업)대구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기업 ▶ 인턴기간 : 최대 3개월 ▶ 신청기간 : 2017. 9~ 인원 소진시까지 ▶ 신청방법 : 방문 및 팩스 ▶ 신청기관 및 문의 : 주종업종별 각 운영기관 대구상공회의소(☎ 053-222―3103), 대구경영자총협회(☎ 053-560―7813), 대구경북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 053-354―6801) 대구시가 추석연휴동안 공영주차장 644곳을 무료개방합니다. 주차장별 소재지와 무료개방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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