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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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자! 2017 청소년과 일촌맺기 멘토&멘티 결연식
지난 7월 22일 오전 10시, 대구광역시청 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일촌맺기 결연식이 열렸습니다.
대구시와 대구시청소년지도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위기 청소년 일촌맺기 사업은
가정에서의 보살핌이 취약한 청소년 40명과 청소년지도협의회의 멘토 40명이 결연을 하여
청소년들을 올바른 길로 안내할 수 있도록 멘토링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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