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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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 신고단’ 발대식 개최
금년도 40명 위촉, 연말까지 우리 주변의 불안전한 요소 신고 등 활동 전개
  대구시는 8일 11시 노보텔 에서 새롭게 구성된 40명의 시민안전 신고단과 함께,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 불감증과 무관심을 극복하기 위하여 발대식을 개최했다.

□ 이날 발대식은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시민안전 신고단이 우리 주변에 불안전한 요소에 대해 방관자가 아니라 스스로 나서서 이웃의 안전과 지역의 안전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 시민안전 신고단은 작년 한 해 우리 주변의 고질적 안전무시관행과 일상생활 속 위험요소 등 5천건 이상을 발굴하고 신고하는 활동으로 안전사고의 선제적 예방을 위한 노력을 했다.

  ○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안전신문고’ 신고 건수는 모두 22,446건이며, 이는 인구 1만명당 91건으로 전년대비 42%정도 상승하여 특별‧광역시 중에서 두 번째 순위를 달성했다.

[2018년 ‘안전신문고’ 신고 실적]

(’18.1.1~12.31, 기준인구수:10,000명)

지역(순위별) 대전 대구 광주 인천 울산 부산 서울
신고건수 16,337 22,446 12,799 17,883 6,551 15,595 22,819
인구당 건수 109 91 87 61 56 45 23
  ※ 자료출처 : 안전신고정보 분석시스템

  ○ 이는, 안전신문고 ‘앱’ 설치와 안전신고 요령에 대한 교육 및 홍보와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안전관련 단체의 적극적인 안전신고 참여 등의 효과였다.
  * 안전신문고 : 행정안전부가 구축한 안전위험요소 통합신고 시스템

□ 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시민 안전신고단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안전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불감증과 무관심을 줄여나가는 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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