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8
시정소식
  • 대구뉴스
  • 시정소식
지역 물 산업 경쟁력 이끌 혁신기업 찾습니다
최대 2억여원 지원…지난 해 참여 3개사 신규 매출 40억원 창출 기대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나노융합실용화센터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내 연구 및 실증시설의 조기 활성화와 수출 주도형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맞춤형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물산업 구매연계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할 대상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8년도 ‘물산업 구매연계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에 성공한 제품〉
한국유체기술(무선통신이 가능한 전자식 유량계)
▲ 한국유체기술(무선통신이 가능한 전자식 유량계)

삼영이앤티(다단 적층 건식 탈황장치)
▲ 삼영이앤티(다단 적층 건식 탈황장치)


  총 사업비 8억여 원이 투입되는 금번 과제는 수요자 맞춤형 기술개발 및 실증지원을 통해 사업화를 촉진함과 동시에 판로개척까지 지원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지원대상은 대구에 소재지가 있는 물 산업 관련 기업 또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예정) 기업으로, 수요처의 자발적 구매협약 동의서를 받거나 환경신기술인증을 받은 경우, 정부 또는 대구시가 지정한 우수 환경기업일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중소·중견기업 및 대기업 구분에 따른 제한은 없으며, 중소·중견기업일 경우 총 사업비의 25% 이상을, 대기업일 경우 총 사업비의 50% 이상을 각각 매칭해야 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대 2억여 원까지 지원되며, 사업기간의 경우 단기과제(10개월)는 올해 말까지, 중기과제(22개월)는 내년 말까지다.

  지난 해 처음으로 추진되어 4억 원이 투입된 금번 과제는 관급자재 비중이 높은 물 사업의 특성상 공공기관과 연계한 기술개발 지원으로 개발완료와 동시에 사업화가 가능한 성과로 이어졌다.

  2018년도 기술개발을 수행한 지역 3개사(한국유체기술, 삼영이엔티, 그린텍)의 경우 이번에 개발된 제품을 통해 올해 약 40억여 원의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대구TP 관계자는 내다봤다.

  특히 대구시 프리스타기업인 한국유체기술에서 개발한 ‘무선통신이 가능한 전자식 유량계’는 울진군의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참여를 통해 약 4억여 원 규모의 제품을 납품하게 되었다. 또한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3개소에 현장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쳐 올해부터 본격적인 적용이 예상된다.

금번 과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TP 홈페이지(www.ttp.org)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 : 053)602-1724
제1유형:출처표시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
전화번호 :
053-602-1724
담당자 :
이옥진

(41911)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 88     전화번호 : 053)120
© Daegu Metropolitan Cit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