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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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소 경쟁력 친절로 높인다!
9일, 시청에서 ‘친절음식점 지정식’ 개최
  대구시는 외식업소의 친절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하여 음식점 50개소를 친절음식점으로 지정하고 11월 9일 시청에서 지정식을 갖는다.

□ 대구시는 친절한 서비스로 업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친절서비스, 음식수준, 청결도 등을 기준으로 친절음식점을 지정하고 있다.

□ 지난 8월부터 20대에서 50대 남녀 19명의 전문 모니터가 암행관찰(미스터리 쇼핑)의 방법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39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기존 친절음식점 47개소 중 8개소를 지정 취소하고 39개소를 재지정하는 한편, 친절서비스가 우수한 11개 업소를 신규 친절음식점으로 지정하여 총 50개 친절음식점을 지정하였다.

□ 조사는 5개 접점별 39개 항목으로 입점/안내/계산/퇴점, 주문/요리제공, 음식수준, 서비스(배려),점포관리 등으로 구성하여 각 항목별 5점 척도로 조사한 후 100점으로 환산하여 평가했다. 전체 평균점수는 84.5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으나 최상위 업소와 최하위 업소간 점수는 현저한 차이를 보였다.

□ 대구시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친절도 평가에서 점수가 낮은 외식업소는 문제점을 진단하여 친절서비스가 개선될 수 있도록 현장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고객만족도와 업소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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