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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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잠들지 않는 ‘119 폭염쉼터’ 운영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시민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대구시내 전체 119안전센터를 24시간 잠들지 않는 ‘119 폭염쉼터’로 운영하고 있다.

119무더위쉼터 외부 사진
▲ 119무더위쉼터 외부

119무더위쉼터 내부 사진
▲ 119무더위쉼터 내부


○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대구시내 119안전센터 48개소를 시민들이 언제든지 편안한 마음으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119 폭염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119안전센터는 업무 특성상 24시간 근무를 하고 있어, 폭염과 열대야로 지친 시민 누구나 언제든지 이용이 가능하다.

○ ‘119 폭염쉼터’를 방문하는 모든 시민에게 간단한 건강 체크(혈압, 맥박, 체온)를 해드리며, 시원한 생수 제공 및 생활 안전교육도 실시한다.

○ 또한, 대구 소방은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소방차량 12대를 동원하여 주요중심도로 82.5km에 78회 316t의 도로살수를 시행하였으며, 특히 폭염에 취약한 관내 쪽방촌 85개소에 대해 26회 56t의 물 뿌리기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 대구시 이창화 소방안전본부장은 “부족하지만, 찜통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이 될 수 있도록 폭염기간 동안 24시간 잠들지 않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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