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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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즈쿠리 기반 스마트팩토리 세미나 개최
대구시와 한일산업기술재단과 협력 / 지역기업 제조기술 경쟁력 강화 기대
  대구시는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이하 ‘한일재단’)과 공동으로 7. 13.(금) 오후 3시 성서산업단지내 기계부품연구원(DMI) 글로벌홀(1F)에서 대구경북지역 제조기업들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모노즈쿠리 기반 스마트팩토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이사장 김윤): 1992년 서울에서 설립, 한일양국의 무역불균형 시정에 양국정부가 합의, 그간 일본기술 및 경영지원, 비즈니스 매칭, 교류협력, 연구조사 사업 등을 추진해 온 국내 대표 한일경제협력기관.
 
○ 대구시와 일본과의 경제협력사업에 많은 지원을 해 온 한일재단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구경북지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모노즈쿠리를 통한 진정한 스마트팩토리 구현’이라는 내용으로 ‘저비용 고효율의 스마트팩토리 구현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 모노즈쿠리란 일본에서 태동한 개념으로서 최고의 고객만족 제품 생산을 목표로, 제조현장 全공정(설계-생산-납기)에서의 개선과 혁신을 통해 생산성 향상 및 최적화를 추구하는 관리기술을 말한다.
 
○ 일본 제조기업들은 모노즈쿠리를 통해 지난 20여년간의 불황을 견뎌내고 고유의 경쟁력을 키워 올 수 있었으나, 이에 반하여 국내 제조기업들은 경쟁력이 많이 부족한 실정에 있다.
 
○ 한일재단의 서석숭 전무이사는 “제조기업은 기반이 탄탄하고 기초가 잘 갖춰져 있어야만 제4차산업혁명과 같은 새로운 개념과 기술 도입을 통해 한층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국내 제조기업들이 기본기 없이 스마트팩토리를 도입하여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진정한 스마트팩토리 구현의 길을 제시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한일재단은 일본과의 기술격차에서 기인하는 부품소재 분야의 무역 불균형을 개선하고자 일본과의 산업기술협력을 목적으로 1992년 설립되었으며, 국내 부품소재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인재양성, 기술지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고, 제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모노즈쿠리 기반 스마트팩토리의 저변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대구시 박기환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의 미래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채널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지역기업의 대외 경쟁력 강화에 일조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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