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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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동맹, 국민대통합 선도 모델로 정착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위원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
  달빛동맹은 영·호남 화합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과 국민대통합의 선도 모델로서 정착되고 있다. 그동안 영·호남 상생발전 뿐만 아니라 양 지역 간의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감정 해소에도 앞장서 왔다.

  그 결속력을 더욱 다지기 위해 김승수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2.28민주운동 기념사업회 공동의장단,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위원 등 30여명의 방문단이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및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제7차 회의」에 참석한다.

○ 대구 2·28민주운동과 광주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양시장단 교차참석은 2013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동서화합의 중심이 되고 있다.

○ 또한, 대구시는 2015년 「대구·광주 달빛동맹 민관협력 추진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창립 및 활동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오는 5. 18.(금) 광주에서 제7차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의를 개최한다.

○ 제7차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회의에서는 5개 분야(SOC, 경제산업, 문화체육관광, 환경, 일반) 30개 대구-광주 공동협력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민간 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 그동안 달빛내륙철도 건설을 위한 합동보고회(’17.10월), 국회포럼 공동개최(’17.12월), 뿌리산업전시회·의료산업전시회·로봇산업전시회에 ‘달빛동맹 특별관’을 운영하는 등 경제·산업분야의 공동노력이 두드러지며, 시립예술단 교류공연과 국제마라톤 등 문화체육 분야에서도 활발한 교류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 특히, 달빛오작교를 통한 청년들의 만남과 청소년 역사·문화 교류체험 등의 사업은 양 지역의 젊은 세대들에게 화합의 장을 만들어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외 아동·여성·자원봉사자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동서간의 민간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 대구시장 권한대행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달빛동맹은 양 지역의 상생발전은 물론 국민 대통합의 선도적 모델로 정착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달빛동맹을 민간부분으로 더욱 확대해나가 공존과 번영의 대표적이고 모범적인 지역 간의 협력·상생의 모델로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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