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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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가안전대진단 완료
국가안전대진단(2.5. ~ 4.13.) 추진결과 보고회 개최
  대구시는 4월 16일, 2018년도 국가안전대진단(2.5. ~ 4.13.) 추진결과 보고회를 개최하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미흡한 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 지난 2월 5일부터 4월 13일까지 실시한 국가안전대진단에는 민간전문가, 공무원, 시설관리주체 등 15,930명이 참여하여 안전관리대상 11,572개소 점검을 완료하였다.

○ 이중 3,591개소는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였으며, 97개소에 대하여는 안전분야 교수, 기술사가 참여하는 전문가점검을 실시했으며 7,884개소는 공공·민간 관리주체 자체점검을 실시하였다.

○ 안전점검결과 10,562개소(92%)는 전반적으로 안전관리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미한 사항이 지적된 421개소에 대하여 현장 시정조치 하였으며,

○ 보수·보강(499개소), 정밀진단(15개소)에 소요되는 예산이 198억 원으로 시급성, 위험도를 감안하여 즉시 개선이 필요한 시설은 자체 가용예산, 재난안전특교세*, 재난관리기금 등을 활용하고, 나머지는 관리주체별로 예산을 확보하여 보수·보강을 추진할 예정이다.
  * 대구정신병원 등 11개 시설 74.7억 원 재난안전특교세 지원 요청(2018.4.5.)

○ 또한 안전점검 과정에서 소방시설이 미흡하거나 위법 사항 75건에 대하여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하였다.
  ** 행정처분 : 75건(과태료 부과 39건, 시정명령 33건, 기관통보 3건)

○ 특히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잇따른 밀양, 제천화재 발생에 따라 화재취약 분야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였으며, 안전점검 실명제 실시로 책임성을 강화하였으며, 점검결과의 공개를 통하여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 권영진 대구시장은 “올해 안전대진단은 화재 등 취약시설을 선정하여 집중 점검함으로써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면서, “위험한 시설물에 대해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안전에 관하여는 기본과 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관련부서에서는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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