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6
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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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가족과 함께 멋진 추억 만드세요!
대구의 얼굴 동대구역 광장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손님 맞이
  대구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객과 대구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동대구역, 문화시설, 도서관, 도심공원 등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공연·전시 및 전통놀이 체험행사를 개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지난해 11월 대구의 랜드마크로 새롭게 열린 동대구역 광장에서는  유네스코 음악도시 대구의 명성에 걸 맞는 특색 있고 수준 높은 문화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문화도시 대구의 이미지를 알릴 예정이다.
 
○ 대구의 명물 김광석 버스가 2월 14일(수)부터 28일까지(2.15. ~ 16. 제외)동대구역 광장에 상주하며, 버스 내에서 김광석 음악 감상‧동영상 상영 및 미니콘서트를 개최해 색다른 체험을 제공한다.
 
○ 동계 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15일(목)에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평창올림픽경기 생중계와 함께 지역 예술단체의 문화공연을 동시 추진할 계획이다.
 
○ 대구미술관에서는 연휴기간 휴일 없이 ‘2018 소장품전’, 한국 아방가르드 미술과 대구 현대미술을 살펴볼 수 있는 ‘저항과 도전의 이단아들’ 국내 및 유럽에서 활동중인 남춘모 작가의 개인전 ‘풍경이 된 線’ 등 3개 전시회가 무료로 개방되며, 개띠 관람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기념품 증정 이벤트 등을 개최한다.
 
○ 오페라하우스에서는 명절 시민들로 가장 붐비는 대형마트로 직접 찾아가 우리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가 어우러진 콘서트를 개최(2.14.)하고, 뮤지컬 거리공연(2.17.)이 대백앞 야외무대에서 열리며, 동대구역 대합실에서는 시립국악단‧민간예술단체(2.16.) 및 생활동호회팀(2.17. ~ 18.)이 멋진 공연으로 귀성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 그 외에도 설 연휴기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경상감영공원, 달성공원 등 도심공원과 국립대구박물관, 문화예술회관 등에서는 윷놀이, 팽이치기, 투호, 포토존 등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민속놀이 등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 권영진 대구시장은 “가족의 따뜻함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설 명절 연휴에 시민들이 문화예술행사를 보다 많이 즐기시고,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친지들과 함께 대구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를 한껏 느껴 보시기를 희망합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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