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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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성장 동력 예타 사업 발굴 본격 시동
2. 14.(수) 예타 사업 신규 발굴 보고회 개최
  대구시는 2월 14일 오전 10시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권영진 시장 주재로 대구 발전을 견인할 대형 예타 사업 발굴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등 예타 사업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 이날 보고회는 대구시 행정‧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타 사업에 대한 대응 방향과 발굴 체계 개선에 대해 논의하고, 기관 간 협력, 네트워킹 강화를 통한 전방위적인 전략 모색과 체계적 시스템 마련 등 한발 앞선 대응 전략에 대해서도 폭 넓게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 대구시는 현재 진행 중인 예타사업(4건)은 쟁점사항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통과에 주력하고, 향후 4차 산업혁명, 일자리 창출 등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춘 사업도 추가 발굴하여 신청하기로 할 계획이다.
 
○ 이번 보고회에서는, 상시적인 예타사업 발굴과 관리를 위한 방안도 논의된다.
 
○ 우선, 조동두 예산담당관이 대구시의 예타현황 진단과 사례분석을 통해, 정부정책과의 연계성 강화, 미래사회 대비 기술사업 선제발굴, 효율적인 대형사업 발굴체계 구축 등을 대구시의 예타대응방향으로 제시한다.
 
○ 이어서, 최이호 미래전략담당관이 대구시 내․외부의 아이디어를 모아 사업화로 진행하는 예타사업 발굴체계안에 대해 보고할 예정이다.
 
○ 대구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전문가 그룹과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TF팀을 구성하고, 상시적인 예타 사업 발굴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예타 발굴에서 사업선정, 사후관리까지 기획조정실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 권영진 시장은 “대구를 둘러싼 상황이 절박하다”며, “미래 먹거리,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양분이 될 수 있는 예타 사업의 집중 발굴을 위해 타시도 보다 한발 앞서 준비해 줄 것”을 강조했다.
 
○ 한편, 대구시는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김승수 행정부시장과 김연창 경제부시장을 투톱으로 한 국비 확보 TF팀을 꾸려, 지역 현안을 중앙 정부에 건의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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