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4
시정소식
  • 대구뉴스
  • 시정소식
9월 18일에서 22일은 친환경 교통주간
대구시, 친환경 교통주간 홍보․캠페인 전개
  대구시는 저탄소생활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실천분위기 조성을 위해 ‘친환경 교통주간 홍보․캠페인’을 전개한다.
 
○ 대구시는 세계 차 없는 날(9. 22. Car Free Day)을 맞아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구기후‧환경네트워크, 지역환경단체와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해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승용차 사용 자제, 친환경 운전 등 저탄소생활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실천분위기 조성을 위해 ‘친환경 교통주간 홍보․캠페인’을 전개한다.
 
 ◇ 세계 차 없는 날(9.22. Car Free Day)
  - ‘European Mobility Week(유럽 교통주간)’에서는 매년 9. 22을 세계   차 없는 날로 지정하고, 전 세계 47개국 2천여 도시에서 캠페인을 개최
  - ’97년 프랑스 서부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도심에서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라는 시민운동 시작, ‘01년부터 전 세계적 캠페인으로 확산
 
○ ‘깨끗한, 공유하는, 현명한 교통(Clean, shared, and intelligent mobility)’을 주제로 한 이번 친환경교통주간에는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한 토론’과  ‘대구생태교통포럼’도 진행된다.
 
○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가로 막는 장애물에 대한 토론과 장애물 제거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한 토론’이 9월 17일 대구YMCA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으며,
 
○ ‘대구 생태교통 포럼’은 9월 22일(금) 오후 2시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열리며 세계적인생태교통도시들의 교통정책, 차 없는 도시사례, 대구 생태 교통도시 추진전략, 시민들의 신천 접근성 개선을 위한 신천동로 차 없는 거리 추진에 대한 아이디어와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 “친환경자동차로 바꾸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친환경 운전을 실천하여 대기오염 물질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교통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친환경 교통 주간
담당부서 :
환경정책과
전화번호 :
053-803-4187
담당자 :
장정옥

(41911)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 88 (동인동1가)     대표안내전화 : (053)120    팩스 : (053)803-2879
Copyright by 1997~2015 Daegu Metropolitan City. All Rights Reserved.

홈페이지의 모든 사진 및 영상물은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배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