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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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친환경 생활실천 어렵지 않아요!
14일 오후 3시 동대구역에서 친환경 추석명절 보내기 캠페인 전개
저탄소 명절 보내기 실천수칙 인포그래픽
  대구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가속화에 대응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도 줄이면서 환경을 생각하는 뜻 깊은 명절을 보내자는 취지로 ‘2017 친환경 추석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 14일(목) 오후 3시 동대구역에서 구‧군, 대구기후환경네트워크, 지역 환경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릴 이번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에게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를 손쉽게 줄이는 방법을 홍보함으로써 시민 스스로 자율적인 저탄소 생활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 특히 캠페인 행사에서는‘친환경 명절 보내기 실천다짐 서약’을 받는 이벤트를 개최하고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친환경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 또한 명절 연휴기간 일상생활에서 작은 실천만으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5가지 실천 다짐사항(실천수칙)을 홍보하여 지구 온난화 및 지구 살리기에 시민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 5가지 실천수칙 ▶
   ① 고향길은 대중교통 이용하기/자가용은 친환경 운전하기
   ② 사용하지 않는 전기플러그 뽑기
   ③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④ 성묘갈 때는 다회용품 사용하기
   ⑤ 추석 선물은 친환경 상품으로, 구매는 그린카드로
 
○ 에너지 절약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 전기플러그를 뽑으면 전체 사용량 중 전자제품 대기전력을 6% 차단할 수 있으며, 귀성‧귀경길에 승용차 대신 버스를 이용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을 85% 줄일 수 있고 기차 이용 시에는 90%를 감소할 수 있다.
 
○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지구온난화로 인한 폭염·가뭄의 피해강도와 빈도가 해마다 높아지고 있으며 이런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에게 돌아온다”며 “꼭 거창한 일을 해야만 지구를 살리는 것이 아니고 추석 연휴동안 대중교통 이용, 전기플러그 뽑기 등 작은 생활실천만으로도 지구를 살릴 수 있다”고 친환경 생활 실천사항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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