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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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 선도도시 대구 지방분권 개헌, 주민들에게 쉽게 알린다
찾아가는 구・군 분권토크, 9월 14일 동구편 개최
  대구광역시지방분권협의회(의장 최백영)는 구․군을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지방분권을 쉽게 알리기 위해 마련한 ‘2017년 찾아가는 구군 분권토크’를 14일 오후 3시 동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 ‘찾아가는 구․군 분권토크’는 대구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와 대구시 8개 구‧군 분권협의회가 공동 개최하는 것으로, 지방분권선도도시인 대구의 시민들이 지방분권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개헌정국과 지방분권 개헌에 주도적으로 나서고 중심적 역할을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올해 6월 22일 북구를 시작으로, 중구(6.26), 달서구(9.6)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며 연말까지 나머지 구‧군을 순회하며 개최할 예정이다.
※ 향후 구・군별 개최일정 : 수성구(9월말), 남구(10월초), 서구·달성군(10월말)
 
○ 이번 동구에서 열리는 분권토크는 사전공연으로 마련된 지방분권 내용이 담긴 마술과 통기타 가수의 초청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자연스러운 대화 형식으로 구성한 지방분권 토크가 이어진다.
 
○ 전국에서 지방분권운동을 제일 먼저 시작했던 김형기 교수(경북대)가 패널로 출연해 동구 주민 200여명과 함께 지방분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이번 지방분권 토크는 정부가 지방분권 개헌을 추진하면서 향후 지방분권 개헌에 담겨질 내용이 주민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지역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함께 대화하며 공감대를 쌓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 대구는 지방분권운동을 전국에서 제일 먼저 시작한 도시로서, 전국 최초로 ‘지방분권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11.12.30.)하였고, 대구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를 구성(‘12.9.4)하였으며, 현재 각계 분야 전문가 34명으로 제3기 협의회를 구성(‘16.12.14)하여 ’지방분권 개헌‘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특히, 전국 최초로 광역 및 모든 기초자치단체에서 지방분권 조례 제정을 완료하였으며, 지난해 11월 시 및 구・군이 모두 분권협의회를 구성하고 분권협의회 간 연대 협력체인 ‘대구광역시 지방분권협력회의’를 출범시킨 바 있다.
    * 전국 협의회 구성현황 : 총 30개(광역 15개, 기초 15개) 중 대구 9개 
 
 - 이 밖에도 민선6기 들어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방분권 활성화를 위해 분권선도도시추진팀을 설치하고 지방분권 추진 3개년 계획을 수립해추진하는 등 전국적으로 지방분권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 특히 지난 대선 기간에는 대구시민 5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집회인 ‘지방분권 개헌 대구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대선 후보들에게 지방분권 개헌을 촉구하는 등 지방분권 실현을 향한 대구시민들의 열망은 타 지역의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 또한 대구시는 지방분권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각종 홍보와, 시민 설명회, 토론회, 포럼, 힙합 콘서트, 시민 타운미팅을 개최한 바 있으며, 지방분권을 달빛동맹(대구·광주 협력체제)의 공동추진과제로 채택하고, ‘전국 지방분권협의회’ 출범을 주도하는 등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전국적 협력체계의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다.
 
○ 대구광역시지방분권협의회 최백영 의장은 “시민들의 지방분권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면서 ”특히 실질적인 지방분권 개헌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향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지루하지 않게 지방분권 개헌의 당위성에 공감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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