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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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술발전소‘실험적예술프로젝트 2015’
기획전시「생활기행」, 부대행사「시민체험프로그램」, 특별공연「대구얼반인디페스타」
현대미술과 함께 영화, 건축, 시문학, 인문학, NGO활동을 함께 연출해 오늘날 시각문화의 다양한 의미와 형태를 생각하고, 공유하는 ‘실험적예술프로젝트 2015’가 펼쳐진다.
 
○ 대구시 대구예술발전소에서 기획한 해외창작교류사업인『실험적예술프로젝트 2015』가 9월 18일부터 11월 8일까지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9월 18일(금) 오후 5시, 300여 명의 지역 및 국내․외 문화예술인 및 평론가, 언론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막식을 개최한다.
 
○『실험적예술프로젝트 2015』는 현대미술과 함께 영화, 건축, 시문학, NGO활동을 함께 연출해 오늘날 시각문화의 다양한 의미와 형태를 생각하고 공유하는 프로젝트로 기획했다.
 
○ 본 행사는 국내․외 유명 작가 및 활동가들이 참여하는 기획전시「생활기행」과 워크숍, 지역사회 재생프로그램, 영화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인「시민체험프로그램」, 인디 20주년을 기념한 특별공연「대구얼반인디페스타」의 큰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 기획전시「생활기행」은 현대미술이 일상생활과 현실세계로부터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깊숙이 관계 맺고 있음을 보여주는 문화행사로 기획됐으며, 전 방위적 분야에서 현대 미술의 다양성을 실험하고 있는 국내 설치, 회화, 영상, 조각, 사진의 현대미술 아티스트와 함께 건축, 시문학, 도시농업, NGO활동,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가 등 총 20팀 45명을 초청한 기획전시이다.
 
○ 특히, 올해 행사에는 미술가, 평론가, 기획자, 영화감독 등 다양한 장르와 분야에서 활동을 전개하는 박찬경 영화감독의 예술영화 ‘만신’(2014년 작)을 행사 기간 중 매일 3회 상영한다.
 
○ 또한, 2015년 베니스비엔날레 미술전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한 임흥순 감독의 ‘위로공단’은 10월 17일 1회 상영한다.
 
○ 그 외, 다양한 부대행사 및 시민체험프로그램 등을 행사 기간 내내 진행한다. 참여 작가 및 활동가들이 대구예술발전소를 찾아오는 관람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강좌, 워크샵, 아트상품 판매샵, 시인과의 대화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마지막으로 특별공연으로, 인디 20주년을 맞이해 5월부터 8월까지 대구 순회공연을 마친 전국 주요지역 인디뮤지션들의 학술포럼과 최종 파이널 무대인 ‘대구얼반인디페스타’가 9월 18일, 19일에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양일간 개최된다.
 
※ 문의처 : 대구예술발전소(☏053-803-6251~7) ,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로 22길 31-12
  홈페이지 :  http://www.daeguartfactory.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Daeguartfactory
  블 로 그 :  http://blog.naver.com/dgartfactory
 
※ 월요일 휴관, 관람료 무료
  관람시간 : 오전 10시~ 오후 6시까지

담당부서 :
문화예술정책과
전화번호 :
053-803-6255
담당자 :
김은영

(41911)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 88 (동인동1가)     대표안내전화 : (053)120    팩스 : (053)803-2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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