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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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황금연휴엔 ‘함께 가요~ 대구미술관’
어린이 동반 가족 무료입장(5/4 ~ 6), 크로스백 어린이 300명 선착순 증정(5/5)
  사흘간 이어지는 황금연휴(4~6일) 긱단 중 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을 방문하면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알렉스 카츠 크로스백 증정, 무료입장 등 다양한 혜택이 쏟아진다.

□ 어린이(영유아~초등학생) 동반 가족이라면 4일부터 사흘간 대구미술관 전시인 ‘알렉스 카츠’, ‘전선택’,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알렉스 카츠 및 전선택 전시정경〉
알렉스 카츠 전시전경
▲ 알렉스 카츠 전시전경

전선택 전시전경
▲ 전선택 전시전경


  ○ 지난 2월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알렉스 카츠 展’은 미국현대미술의 거장이자 살아있는 아티스트 중 최고 10인(해외 예술 전문 사이트 아트시(ARTSY) 2016년 선정)에 선정된 알렉스 카츠(1927~ )의 개인전이다.

  ○ 이번 전시는 작업세계 전반을 보여주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로 사랑하는 아내, 아들 등 가족과 주변 지인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어 ‘5월 가정의 달’에 관람하기 더할 나위 없이 좋다.

  ○ 이와 함께 대구의 대표적인 원로작가 전선택(1922~ )의 회고전과 3.1운동 이후 대한민국 100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 까지 어린이날 대구미술관을 방문하면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 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로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또한 5일(일) 오전 11시(50팀), 오후 2시(50팀)에는 어린이(초등학생) 동반 가족 100팀과 어린이날 특집 전시연계 교육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 이 프로그램에서는 주다, 닮다, 듣다 세 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가족의 사랑,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본다. ‘알렉스 카츠’, ‘전선택’,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 등 대구미술관 현재 전시를 통한 참여 가족은 서로 소통하며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대구시 통합예약 시스템(http://yeyak.daegu.go.kr)을 통해 예약 가능하며 참가 신청비는 무료다.

□ 뿐만 아니라 알렉스 카츠의 ‘레드 스마일(red smile(1963))’ 작품 이미지를 담은 크로스백도 어린이 300명에게 10시부터 선착순 증정한다.

  ○ 1963년 카츠의 아내 아이다를 그린 ‘레드 스마일’은 미국 휘트니 미술관 소장품으로 이번 대구미술관 전시의 대표작이기도 하다.

□ 최은주 대구미술관 관장은 “예술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미술관만의 특색 있는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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