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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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설 명절 보내시고 복(福)도 듬뿍 모아요!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온라인 캠페인 추진
  대구시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지구온난화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실천과 온실가스 줄이기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저탄소 설명절 보내기 온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저탄소 설명절 보내기 실천수칙 포스터


□ 대구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대구 시민이 에너지 절약도 실천하고 온실가스도 줄일 수 있는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실천수칙’을 홈페이지, SNS, 달구벌 미소문자서비스, 블로그 등에 게시하여, 뜻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홍보한다.

□ 명절에 부푼 마음으로 소홀하기 쉬운 소비 생활이나, 명절에 실천가능한 친환경생활 방식을 중심으로 똑똑한 소비와 더불어 온실 가스를 줄일 수 있는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실천수칙’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지구 온난화 방지 및 지구 살리기에 동참해 줄 것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 설 선물 구매시 그린카드로 친환경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24%까지 포인트가 적립되는 알뜰한 소비를 추천한다. 그린카드는 친환경 제품·친환경을 지원하는 기업 제품을 구입하거나, 대중교통 이용, 가정의 에너지 절약 실적을 축적하여 탄소포인트 마일리지로 알차게 포인트가 적립되는 친환경생활 지킴이들의 애용카드이다.

□ 또하나, 선물 구매시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는 과대포장된 상품은 절대 구매하지 않기이다. 선물 받는 사람에게도 과대포장된 상품보다는 실속 있고, 내용물이 알찬 상품이 더 큰 기쁨이 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겠다.

□ 설빔 뿐만 아니라 겨울철 패션은 온(溫)맵시로 몸을 따뜻하게 하여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내복 입기, 여러겹 입기, 장갑, 모자, 목도리, 덧신 등으로 찬바람을 이기고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추천한다.

□ 음식물 쓰레기도 20%만 줄이면 연간 1,600억원이 절약될 수 있다. 명절 음식은 가족들이 좋아하는 음식만, 먹을 만큼만 준비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최소화 하는 것이 현명한 명절을 보내는 일석이조(一石二鳥)의 전략이 될 것이다.

□ 또한, 전년도 플라스틱 폐기물의 환경 오염으로 관심이 모아졌던 일회용품 줄이기 과제도 성묘시 당연히 실천해야 할 것이다. 조상들도 편리함보다는 후세가 더 건강한 지구에서 살기를 바랄 것이다.

□ 고향길은 이동시 빠르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으로 교통체증에 대한 부담도 줄이고, 온실가스도 줄이는 방안을 우선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귀성·귀경길에 승용차 대신 버스를 이용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을 85%, 기차 이용 시에는 90% 감소시킬 수 있다.
□ 부득이하게 승용차로 가족들과 함께 이동하는 경우라면, 연료비 절감을 위해서라도 급출발, 급가속을 하지않는 친환경운전을 권한다.
□ 대구시 성웅경 녹색환경국장은 “명절동안 알뜰한 소비와 더불어 온실가스도 줄일 수 있는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실천수칙’을 지켜나간다면 다음 세대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해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설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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