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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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정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 위해 고삐 죈다
고용지표와 일자리정책 성과 한 눈에 파악하며 추진에 박차
일자리 상황판 사진  
  권영진 대구시장은 일자리창출을 시정의 제1순위로 삼고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 의지를 더욱 다지기 위해 시장 집무실에 일자리상황판을 설치했다.
 
○ ‘대구광역시 일자리상황판’은 일자리의 양과 질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일자리 동향분야 6개 항목과 올해 일자리정책 성과분야 2개 항목 등 총 8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일자리상황판에서는 최근 3년간의 고용률, 실업률, 취업자 수 등 일자리 관련 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전국지표와 대구지표를 대비하여 표현함으로써 전국과 대구의 일자리 동향 비교 및 대구의 고용실적 수준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대구시는 민선6기 권영진 시장의 대표 공약인 ‘일자리창출’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여 왔고, 그 결과 7월 24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 또한, 대구시는 일자리정책 성과 관리와 새로 추진하는 정책의 일자리창출 효과 파악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지난해에「대구광역시 일자리 통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올해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일자리 통계관리시스템」은 일자리정책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부서별 일자리사업 성과를 모니터링 하기 위해 구축한 것으로,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창출되는 일자리를 사업담당자들이 직접 관리하여 일자리창출 경로를 파악할 수 있게끔 했으며, 추후 사업별 고용효과와 정책의 일자리영향평가를 위한 기초로 활용할 계획이다.
 
 - 일자리 통계관리시스템은 대구시 全직원이 자신의 업무용 pc에서 상시 접근가능하며, 6월말 기준 대구시의 올해 일자리창출 목표인 10만6천개 대비 54.7%(5만8천여개)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다.
 
○ 이번에 대구시에서 구축하는 ‘일자리상황판’은 기존 ‘일자리 통계관리스템’에서 제공하고 있는 실시간 고용지표*와 일자리정책 성과를 인포그래픽 작업을 통하여 한 눈에 보기 쉽도록 표현한 것이다.
   * 국가통계포털(http://kosis.kr)에서 제공하는 고용지표를 실시간 자동 연계
 
○ 권영진 대구시장은 “앞으로 일자리상황판을 통해 지역의 일자리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면밀히 챙기겠다”며, “새 정부의 정책 기조는 물론 지역특색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해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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