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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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관광의 새로운 동력, 웰니스 의료관광
광역시 단위로는 유일하게 스파밸리, 하늘호수 2개소 선정
한국 웰니스 관광 25선 운영협의체 발족식 사진
  대구시는 18일 서울 더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웰니스 관광 25선 운영협의체 발족식’에 참석해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 선정 업체 등과 웰니스 관광 산업 육성배경과 향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드라마와 K-POP으로 대표되는 한류와 더불어 웰니스(wellness)관광을 한국관광을 견인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지난 5월 ‘웰니스 관광 25선’ 을 선정한 바 있으며, 대구시는 광역시로는 유일하게 지역업체 리조트 스파밸리와 하늘호수 2개소가 신청해 모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 웰니스관광은 신체적 건강은 물론 건강한 생활을 포괄하는 건강유지 및 증진활동으로 건강과 힐링(치유)을 목적으로 관광을 떠나 스파와 휴양, 뷰티(미용) 등을 즐기는 것을 의미하는데, 시장 규모가 크고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산업으로 알려져 이미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다.
 
○ 이번 운영협의체 발족식에는 ‘웰니스 관광 25선’에 선정된 25개 업체 대표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 1부에 선정패 전달식에 이어 2부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지방자치단체, 업체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국형 웰니스 관광 산업 육성배경과 향후 홍보마케팅 및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선정업체들의 제안사항을 청취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이번 업체 선정의 기준을 한방, 힐링(치유) 명상, 뷰티(미용)스파, 자연숲 치유 등 4가지로 분야로 나눠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업체들은 이번 발족식부터 2018년까지 외국인 수용여건 개선사업, 해외홍보, 상품개발, 내국인 대상 홍보사업 등 4개 분야에서 지원을 받는다.
 
○ 전 세계적으로 의료관광이 발달한 태국, 인도, 말레이시아 등 국가 에서는 이미 스파마사지, 요가, 리조트 등의 관광자원을 통한 웰니스 관광을 육성하고 있 있는 추세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방문 1,500만명 시대를 돌파하기 위한 새로운 먹거리로 한국형 웰니스관광을 육성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제안과 업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작년부터 예산을 편성해 올해 1단계 사업으로 ‘웰니스 관광 25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대구시는 이번 ‘한국형 웰니스 관광 25선’ 공모사업을 통해 대구가 가진 의료, 한방, 뷰티 등 천혜의 웰니스 관광자원을 새롭게 되돌아 보는 계기로 삼고, 대구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관광 콘텐츠 개발에 노력해 치료 중심의 의료관광을 넘어 건강과 힐링(치유), 뷰티미용을 한데 아우르는 웰니스 의료관광 육성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 대구시 홍석준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지역 업체의 웰니스 관광 선정을 통해 대구 웰니스 의료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하였다”며 “한방과 건강검진 등 의료와 웰니스 산업의 접목을 적극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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