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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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찾아가는 시민사랑방』반월당역에서 개최
13개 분야 생활민원 상담, 시민 호응 좋아 추후 확대 계획

찾아가는 시민사랑방 2017.7.12(도시철도 용산역)
  대구시는 시민들이 현장에서 일상의 불편사항 해소와 민원상담은 물론 건강관리 안내 등도 받을 수 있는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7월 26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반월당역 만남의 광장’에서 개최한다.
 
○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평소 시간 제약이 있거나 거동이 불편하여 공공기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세무, 법률, 국민연금, 취업, 복지, 건강, 일자리, 상수도, 전기요금, 생활불편민원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13개 분야의 생활민원에 대해 상담활동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 이번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에 참여하는 기관은 대구시를 비롯하여 중구청, 대구지방국세청, 국민연금관리공단, 한국전력공사, 한국건강관리협회 등 지역의 11개 공공기관이며,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해 구・군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순회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8회에 걸쳐 4,100여명의 시민들이 현장을 찾아와 민원을 신청하거나 평소 궁금했던 분야에 대해 상담을 펼쳤다.
 
 - 상담내용을 살펴보면, 시민들은 건강관리(60%)에 가장 관심이 많았고, 뒤를 이어 국민연금(6%), 국세․지방세(5%), 전기요금, 생활법률, 복지, 일자리 순으로 상담을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 대구시는 시민들의 호응이 좋고 상담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 삶의 질 향상과 행정서비스 제고를 위해 시민들의 관심분야를 적극 발굴해 상담분야 및 상담인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 한편, 다음 찾아가는 ‘시민사랑방‘ 개최 일정은 9월 서구, 10월 수성구 지역에 예정되어 있으며 상담을 위한 문의는 대구시 행복민원과(☎803-3032)로 하면 된다.


○ 대구시 최희송 시민행복교육국장은 “공공기관이 협업하여 시민 권익을 보호하고 일상생활에서 시민들이 겪는 불편 사항을 적극 해소하는 등 시민이 원하고 시민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
행복민원과
전화번호 :
053-803-3032
담당자 :
박병희

(41911)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 88 (동인동1가)     대표안내전화 : (053)120    팩스 : (053)803-2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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