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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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비정규직 125명, 7월 1일 전원 정규직 전환
6월 29일(목) 2017년도 고객관리직 임용식 개최
대구시설공단은 ‘15년도 자체 비정규직 고용개선 가이드라인 수립 후 연차적으로 ’15년도 180명, ’16년도 94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시키고 오는 7월 1일 잔여인원 125명을 추가 전환시켜 대구, 경북 공공기관 최초로 2년미만 근로자를 포함한 비정규직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 완료했다.
 
○ 그동안 대구시설공단은 ‘15년도에 자체 비정규직 고용개선 가이드라인 수립 이후, 기간제법상 전환제외 대상이었던 2년미만 근로자와 체육지도자, 고령자 등도 정규직 전환 대상에 포함시켜 ‘15년도에 180명, ’16년도에 9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등 지속적으로 정규직 전환을 확대해왔다.
 
○ 특히, 이번 비정규직 125명의 정규직 전환으로 대구시설공단은 새정부 출범이후 정부정책을 최우선 이행하며 지방공기업 최초로 상시·지속적인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비정규직 전원을 오는 7월 1일 정규직(고객관리직)으로 전환 완료하게 된다.
 
○ 또한, 대구시설공단은 전환된 고객관리직의 실질적인 처우개선을 위해 교통비 및 급식비를 인상(3만원→7만원)하고 호봉제를 도입하여 임금체계를 전면 개편하였으며 ‘16년도에는 공단 설립이래 최초로 평가급을 지급하는 등 비정규직 처우개선, 고용안정 등에 우수한 실적을 보여 정부 모범사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올해부터 비정규직의 고용개선을 위해 평가급, 복리후생비 및 복지포인트 등 각종 근로조건을 일반직과 동일하게 조정하여 기존 정규직과의 차별을 해소하고 공공부문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최고의 안전, 최상의 서비스로 250만 대구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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